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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재단 현대미술공모전 신석원씨 영예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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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예술인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 주최 제3회 현대미술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 및 기금모금 행사가 4일 맨하탄 첼시의 모란스 첼시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인 문화 예술인 120여명이 참석, 재능있는 한인 미술가 발굴을 목적으로 한 알재단 현대미술공모전의 발전을 기원하고 알재단 기금모금 경매행사에 참가했다.뉴욕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린 2006 알재단 현대미술공모전 수상자들은 영예의 대상에 신석원(3D 애니메이션), 금상 김해진(드로잉), 은상 이두얼(비디오), 동상 고상우 씨.이들 수상자는 내년 7월 8~21일 맨하탄 첼시의 화이트 박스 갤러리에서 당선작 전시회에 참여한다.

한편 행사장에는 최성호, 안봉규, 변종곤, 한정수, 황란, 조수진, 조숙진, 김영길, 김정향, 김원숙, 김해진, 고상우, 이두얼, 민병옥, 박애기, 백연희, 이재이 씨 등 한인 작가들이 출품한 드로잉, 믹스미디어, 회화, 비디오,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경매에 나왔다. -미주 한국일보 11.6

양종훈 상명대 교수, 이명동 사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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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상명대 영상학부 교수(46)가 제7회 이명동 사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양 교수는 그 동안 소아암 환자를 다룬 '소희야'를 비롯해 호주 원주민을 조명한 애보리지널, 장애우들과 함께 등정한 킬리만자로 희망원정대, 21세기 첫 신생국 동티모르 모습 등 다양한 다큐멘터리 사진을 통해 사회 참여와 변화를 추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후 3시 서울 한국언론재단(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있다.

※ 출처:매일경제 2006.11.7

평범속에 더 빛나는 ‘3색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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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눈에 비친 나의 세상’ 전시

“구상미술은 한동안 계속 유행할 것”이라고 갤러리 현대 도형태 대표는 말한다. 그래서 인물과 풍경을 그린 전시는 지치지 않고 계속된다. 미국인 알렉스 카츠, 독일인 슈테판 발켄홀, 영국인 샨탈 조프의 3인전 ‘당신 눈에 비친 나의 세상(My World in Your Eyes)’은 구상미술의 평범함, 그 속에서도 작가들이 저마다 뽑아내는 튀는 개성을 잘 보여준다. 미국의 대표적 구상 작가 카츠는 인물 초상을 마치 시간이 그 순간에 멈춘 듯 포착한다. 발켄홀은 독일 작가들이 전통적으로 좋아했던 목각 기법으로 부조를 만들었다. 조프는 어린이와 여성을 저돌적인 표정으로 그렸는데도 여전히 모델에게 정이 가게 만든다.<사진> ▶26일까지 갤러리 현대. 무료. (02)734-6111

※ 출처:조선일보 2006.11.7

인도 현대미술작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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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으로 인도 현대미술작가들의 대규모 전시가 마련된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이 8일∼12월13일 여는 ‘혼성풍(混成風)’ 전엔 그동안 비엔날레와 상업화랑에서 드물게 인도 작가들의 작품이 몇 점씩 소개됐던 것과는 달리 40세 이하 인도 현대작가 14명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인도 현대미술의 특징은 여러 문화와 민족이 섞이고 영국 식민지 시절을 거치면서 형성된 혼성적인 성격이 강하다. 과거와 현재가 결합하고 동양과 서양이 만나고, 신앙에서 비롯된 영적인 세계와 현실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도 현대미술이 탄생했다.

(02)580-1475

※ 출처:세계일보 2006.11.7

이영환 화백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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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에 의도적인 구김을 주어 산수풍경에 생명과 기운을 불어넣고 있는 이영환(54) 화백의 개인전이 13일까지 갤러리 상에서 열린다. 점 같은 선들로 이뤄진 작가의 붓질과 준법마냥 구겨진 선들의 조화는 화폭에 사물의 응축된 이미지를 풀어내는 데 제격이다. 서양의 신인상주의자들이 보여준 기계적인 점묘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셈이다. 작가는 일필휘지의 호방한 붓질보다 농부가 밭을 일구듯 화폭을 경작해 나가고 있다. (02)730-0030

※ 출처:세계일보 200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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