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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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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 연구논문집』제2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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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문화재단이 삼성미술관 리움 연구논문집 제2호 (2006년 12월)를 발간했다.

- 고미술
: 고려시대 여지문 과대 연구 | 조성현
- 현대미술
: 소망충족으로서의 현대사진:정연두와 미와 야나기의 작품을 중심으로 | 구경화
- 보존
: 철지금동제자엽형 행엽의 제작기법과 보존 | 김연희

내용은 크게 위의 3가지로 나누어 9편의 논문을 수록하였다.
192쪽.

※ 삼성미술관 리움 연구논문집 제2호의 목차는 달진닷컴 미술자료실>색인자료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국근대미술사학 제17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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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미술사학 제17집
한국근대미술사학회 | 삶과꿈 | 329쪽 | 15,000원


한국근대미술사학 제17집(2006 하반기)이 발간됐다.

- 안석주의 미술비평에 대한 연구 | 조은정
- 현실과 예술, 그 '사이'의 비평:김용준의 20-30년대 비평연구 | 윤세진
- 근대미술사 서술의 관점과 그 기원 - 1950~60년대 이경성의 미술사학 연구 | 최열
- 김영주 미술비평에 나타난 시대의식 | 기혜경
- 환원과 확산의 미학:이일의 미술비평 | 정무정

위 논문을 포함해 논문 8편이 수록되었다.

※ 한국근대미술사학 제17집의 목차는 달진닷컴 미술자료실>색인자료에서 검색할 수 있다.

日 궁내청, 1월부터 연구목적 왕릉출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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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궁내청은 1월1일부터 왕릉 등 능묘에 대한 학술단체의 견학을 허용했다고 영국 더 타임스 인터넷판이 4일 보도했다. 능묘 출입은 지금까지 원칙적으로 금지돼 왔다.

궁내청이 학술단체의 능묘견학을 허용키로 함에 따라 일본의 고대국가 형성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열쇠인 능묘연구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궁내청의 이번 조치는 학계의 끈질긴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일본고고학회를 비롯한 15개 역사관련 학회는 지난 2005년 7월 오사카(大阪)부 사카이(堺)시에 있는 인덕(仁德)왕능 등 11곳의 조사를 허용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궁내청은 "혼령의 안녕과 정숙"을 해칠 수 있다는 이유로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었다.

궁내청은 앞으로 역사관련 단체뿐 아니라 동.식물학 등 학술관련 단체에도 왕묘견학을 허용하되 인원은 당분간 학회당 1명씩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출입허용구역도 분묘의 맨 아래쪽 1단까지로 제한된다.능묘중에는 왕묘로 잘못 지정된 곳도 상당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바람에 피장자의 신분을 둘러싸고 학계에서 논쟁이 일기도 했으나 현장 조사가 이뤄지지 못해 피장자 신분파악과 고대사 연구에 장애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연합뉴스 1.4

신광섭 박물관교육학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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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섭 국립민속박물관장이 4일 한국박물관교육학회장에 취임해 2년 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한국박물관교육학회는 2003년 3월 박물관 교육 연구 및 교육방법 보급을 위해 창립된 학술연구단체로 2004년 서울 세계박물관대회의 교육문화활동국제위원회 세미나를 주최한 바 있다.

신 관장은 "임기 동안 학회의 연구역량 강화와 양적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편 미술관, 대학, 연구소 등 다른 기관과의 연계와 외국 박물관과의 교류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합뉴스 1.4

<문화소식> 화가 정주영 '活景'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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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산을 그리는 작가 정주영이 안국동 갤러리 175에서 28일까지 '활경(活景)'을 주제로 개인전을 갖는다. 그가 삼베 위에 유화로 그리는 산은 북악산, 인왕산, 불암산, 북한산 등 우리 특유의 바위산들이다. 암벽들이 만들어내는 주름과 그늘을 가까이에서 보고 확대해 반복적인 붓질로 그려낸 그림을 통해 바위산들은 한층 역동적으로 다가온다. ☎02-720-9282.

▲작가 이계원(44)은 '겉모습은 다르지만 성분은 같다'는 의미의 '동질이형'이라는 개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뉴욕 유학시절 다인종 다문화를 겪었지만 결국 표면의 문제일뿐이라고 깨닫게 된 과정을 시각화했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이다. 나무 표면에 같은 회수로 붓질을 해 색깔을 입힌 기하학적 형태의 표면들이 다양한 변주를 이뤄내 며 전시장 벽면에 배치된다.

에어브러시나 인쇄기법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채색하고 조립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친 작품들이다. 소격동 갤러리 선컨템포러리에서 6일까지. ☎02-720-5789.

▲노준의 조각은 관객을 편안하게 한다. 달콤한 초콜릿이나 맛있는 케이크, 귀여운 수달, 나를 대신할 복제인간 등이 팬시용품점의 캐릭터처럼 귀엽고 부담없다. 그의 작품은 일상에서부터 철학적인 물음까지, 개인의 소망과 우리 모두의 소망을 담고 있어 정겹고 반갑다. 대치동 송은갤러리에서 5-25일 개인전. ☎02-527-6282.

-연합뉴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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