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르네 마그리트, 비보이와 춤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초현실주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 전시장에 비보이들이 출동해 한바탕 춤판을 벌인다. 기획사 솔강 브릭레인은 14일 오후 4시 전시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 1층 로비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비보이 '라스트포원'의 퍼포먼스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 12명의 비보이들은 르네 마그리트의 대표작 '신뢰'와 '골콘드' 속에 등장하는 신사들처럼 검은 양복에 중절모를 쓰고 이들 작품을 모티브로 한 공연을 10여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솔강 브릭레인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발레ㆍ전통문화와 비보이의 결합에 이어 순수예술과 대중문화가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적 실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20일 시작된 '르네 마그리트'전은 120점의 회화를 비롯해 사진, 영상자료 등 총 270점의 작품으로 꾸며져 있으며 4월1일까지 계속된다.
-연합뉴스 2.12

목포박물관, 오승우 기획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의 산'을 주제로 한 서양화가 '오승우(吳承雨) 기획전'이 전남 목포시 갓바위 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린다. 목포자연사박물관은 "설을 앞두고 14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박물관 내 오승우 작품관에서 오승우 기획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대한민국예술원회원인 오 화백이 80년대 초반부터 13년 동안 한국의 명산을 직접 발로 찾아 다니며 제작한 '한국의 100산' 시리즈 가운데 지리산 세석평원을 비롯한 작품 30여 점을 대여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오 화백의 우리 산에 대한 한없는 애정과 열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역작들이 전시 된다. 시는 2004년 오승우 화백의 작품 100점을 기증받아, 옛 향토문예관을 보수해 110평 크기의 오승우 작품관을 설치했다. -연합뉴스 2.12

[인사]문화관광부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 문화관광부
◇고위공무원 채용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개방형직위) 李庸植 ◇팀장급 전보 △문화정책국 지역문화팀장 全永雄△〃 공간문화〃 韓民鎬△문화산업국 문화산업정책〃 沈東燮△문화미디어국 방송광고〃 禹相一△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朴民權△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徐英愛△문화산업국 영상산업팀장 崔秉九
2007.02.10/ 서울일보

경주박물관 일반인에 영상실 공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경주박물관에 영상실이 마련돼 13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영상실에서는 ‘신라인과 불’을 주제로, 신라인의 과학 기술을 널리 소개하고 불과 관련한 문화재의 특성을 알리는 내용의 영상물이 상영된다. 성덕대왕신종의 맥놀이 파장을 재현하고 굽는 온도에 따른 재질별 문화재도 소개한다. 메인 화면은 석굴암 본존불 등 14개의 유적과 유물을 블록으로 조합한 것이다. (054)740-7532

- 2007. 2. 9 / 한국일보

[전시회산책] 권인경 개인전 外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도시를 유기체로 … 권인경 개인전
한국화가 권인경씨의 3번째 개인전 '도시-공존'이 서울 서초2동 한전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12일까지). 도시 전체가 하나의 역사적 유기체라는 관점을 담은 '공존''도시 變'(사진.하드보드에 주묵. 2007)연작을 보여준다. '공존'은 창살 문양이 고적한 한지 미닫이 문 사이로 고층 건물과 연립주택, 녹색의 산과 푸른 한강이 함께하는 풍경을 담아냈다. 02-2055-1192.

*'gallery now' 작가상 받은 이상엽 전
사진전문 갤러리 'gallery now'의 제1회 작가상 수상자 이상엽씨의 작품전이 서울 관훈동 gallery now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제목 '중국 1997~2006(아침.낮.밤)'이 보여주듯 10년에 걸쳐 카메라에 담은 현대 중국문화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작품들은 영상적인 상징성을 띠고 있어 "휴먼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영역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02-725-2930.
중앙일보 / 2007.02.08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