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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린이 그림책 전시회, 파주 헤이리 아티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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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도서 유통업체인 리브로(www.libro.co.kr)와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11일까지 경기도 파주 헤이리 아티누스에서 ‘캐나다 어린이 그림책 전시회’를 연다. 지난 2002년 국립 중앙박물관에서의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 영어와 불어로 된 책 465권과 한국어로 번역된 책 81권 등 총 546권의 캐나다 어린이 그림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캐나다 어린이서적센터가 지난 30여년간 좋은 책으로 뽑은 것들과 캐나다 도서수출협회 선정 신간들로 구성됐다.

캐나다 어린이 책의 효시인 ‘빨간머리 앤’의 영문판 전집을 비롯해 한국에서 비디오와 책으로 출간되어 사랑을 받고 있는 ‘까이유’ ‘꼬마거북 프랭클린’ 등 3∼13세 어린이들이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읽을 수 있는 캐나다 그림책들이 소개된다. 행사 기간동안 캐나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타임과 캐나다 골든벨 퀴즈대회, 빨간머리 앤의 옷을 입어보는 코스프레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4일과 11일에 있을 스토리텔링 이벤트에서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아동문학가인 로버트 먼치의 ‘종이봉지 공주’가 낭송될 예정이다(02-2269-9288).


- 국민일보. 3. 3

데비 한, 폴락 크래스너 파운데이션 그랜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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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한- 뉴욕의 주요 미술재단 폴락 크래스너 파운데이션 그랜트 수상

Debbie Han - Recipient of 2007 Pollack-Krasner Foundation Grant

수상뉴스
지난 3년간 한국에 체류하며 작업해온 코리안 아메리칸 작가 데비 한씨가 뉴욕의 가장 권위있는 미술재단으로 손꼽히는 폴락 크래스너 파운데이션의 2007년 그랜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데비 한씨는 그간 한국에서 제작한 청자조각 <미의 조건> 시리즈를 심사받아 선정되어 2만불을 수상하였다.

거장 잭슨 폴락(Jackson Pollack) 과 화가였던 아내 리 크래스너(Lee Krasner)가 남긴 재단으로 1985년 창립되어 매년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작품의 우수성을 심사하여 수상자들을 선정한다. 각 분야의 최고의 권위있는 심사위원들로 구성된 커미티가 엄격한 작품 심사과정과 신청자의 재정상태 또한 심사숙고하여 수상자들을 선정하고 각 수상자들의 상금액수를 결정한다. 심사대상은 회화와 조각의 장르에서 본인의 작품세계를 확고히 구축한 작가들로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작가들이다. 폴락 크래스너 파운데이션은 매년 약30억을 예술가들과 예술기관들에게 그랜트로 지원하고 있다. (그랜트 문의: www.pkf.org)


데비 한의 올봄 전시계획 - <지우개 드로잉> 시리즈가 베를린의 메인 미술 센타 Kunstlerhaus Bethanien의 국제 그룹전에 선보일 예정이며 이 시리즈는 국내 사비나 미술관의 ‘명화의 재구성’전에서도 석달간 전시될 예정이다

<문화소식> 고양스튜디오 이상선 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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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 이상선, 전원근, 최철의 공동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이상선은 현대 미술의 아이콘인 마릴린 먼로의 이미지와 흩날리는 들꽃의 이미지를 결합한 '노마진-날으는 들꽃' 등을 4월10일까지 전시하고, 독일과 프랑스에서 오래 활동한 작가 전원근과 최철은 각각 'Because…'와 '흔적, 그림자, 기계부속품'을 14일까지 선보인다. www.artstudio.or.kr ☎031-962-0070.

▲한국 단색조 회화의 대표작가 중 한 명인 윤형근(79)의 개인전 '침묵의 시'가 청담동 샘터화랑에서 7-31일 열린다. 암갈색과 진한 청색의 선과 면으로 이뤄진 그의 작품은 보는 사람을 사색의 세계로 이끄는 철학적인 그림이다. 총 15점. ☎02-514-5122.

▲이태원 1동 백해영 갤러리가 가능성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크리에이티브 스토리Ⅰ'전을 열고 있다. 참여작가들은 강혁, 김선미, 양지원, 한슬 등 4명으로 24일까지 전시가 계속된다. ☎02-796-9437.

▲경희대 미술관에서 고(故) 최덕휴(1922-1998) 교수의 기증 작품전을 5-29일 개최한다. 고인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동경제대 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항일운동에 참전한 독립운동가이자 서양화가이다. 국전 초대작가, 국제미술교육협회 이사 및 아시아 회장 등을 지냈고 1966년부터 경희대 사대 미술교육과 교수, 사범대 학장 등을 역임했다.

전시되는 작품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작품으로 향원정의 가을, 방콕, 가을풍경, 양수리 마을 풍경, 도봉산 풍경 등 100점이다. ☎02-961-0640.

-연합뉴스 3.2

[라이프 단신] 삼성어린이박물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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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어린이박물관은 2007년 신규 전시프로그램으로 <꼬마 세계 시민>을 마련하고 ‘다양성과 평화’라는 주제로 개념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주에서 온 외계인과 친구가 되어 나, 우리, 세계, 그리고 자연과 우주에 이르기까지 이색 체험을 통해 관계와 다양성의 인정이라는 중요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전시는 13일부터. 한편 2층에 마련된 <옛 미술 갤러리> 공간에서는 조선 말기 회화를 소재로 한 미디어아트를 전시해 전통회화의 흐름과 재료, 기법, 소재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02)2143-3600

●어린이역사문화학교는 초등학생 대상 1년 과정의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도전! 교과서 탐험대>는 초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주몽반, 온조반으로 나뉘어 강화도 여주 충주 공주 수원화성 등을 답사하며, 초등학교 3학년이상은 해모수반과 광개토반으로 나뉘어 영월 부여 보은 청주 안동 등 고학년 사회교과서에 주로 나오는 유적 중심으로 역사답사에 나선다. 각반 15명, 교육비 30만원(1학기). (02)3210-3234

- 한국일보. 3. 2

[문화단신] 황숙희씨 개인전 `거리의 벽화를 보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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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황숙희씨의 개인전 '거리의 벽화를 보다'가 7~13일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다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을 돌아다니며 건물의 외벽에 나타난 벽화 이미지를 일종의 다큐멘타리로 찍은 드문 작품들이다( 02-734-7555).

◆서울 신문로 2가 서울역사박물관은 '흥선대원군과 운현궁 사람들'전을 열고 있다. 보물 1449호 흥선대원군 이하응 초상화를 비롯해 고종과 황실 인물들의 초상화를 보여준다. 운현궁에서 서울역사박물관에 기증한 유물 6500여 점 중 골랐다. 관람료 어른 700원, 청소년 300원, 4월 15일까지, 02-724-0114.

-중앙일보.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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