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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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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삼성미술관 리움(Leeum)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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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Leeum)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패밀리 워크숍 ‘우리 가족의 미술관 건축 탐험’ 을 시작한다. 리움을 설계한 마리오 보타·장 누벨·렘 쿨하스 3인의 건축가를 비롯해 프랭크 게리·렌조 피아노·안도 다다오 등 저명 작가의 미술관 건축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족이 함께 미술관을 체험해보는 자리다. 워크숍은 10월 10일 시작해 2010년 2월 24일까지 계속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1회당 선착순 여섯 가족으로 제한한다. 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가족 당 3만5000원(3인 기준, 상설전 관람 포함). 02-2014-6901 , www.leeum.org .

◆말의 얼굴과 인간의 몸을 합체함으로써 숨겨진 성적 욕망의 세계를 펼쳐보이는 김지희씨의 작품전이 10월 10일까지 서울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에서 전시된다. 02-544-8585.


- 2009. 09. 30. 중앙일보

[포토뉴스]경남 진주서 청동기시대 밭·삼국시대 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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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는 경남 진주 평거 도시개발 사업지구 현장에서 기원전 5세기 전후 무렵인 청동기 시대 밭 4500㎡와, 사람과 소의 발자국이 찍힌 기원후 6~7세기 삼국시대 논 3000㎡를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다른 조사기관(동서문물연구원)이 발굴 중인 구역까지 포함하면 청동기시대 밭만 3만3000여㎡(1만평)에 달했다. 윤 실장은 “제방을 사이에 두고 삼국시대 논도 대규모로 확인된다”면서 “특히 논을 경작했다는 흔적인 농사꾼들의 발자국과 소발자국도 다수 확인했다”고 말했다.


- 2009. 09. 30. 경향신문

KAIST 배상민 교수, 日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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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는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38) 교수팀의 작품이 일본 '2009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최고의 디자인제품에 주는 '지-마크(G-MARK)'를 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배 교수팀이 출품한 '러브 팟'은 물이 든 작은 화분에 천연 양모로 만든 벌집 구조의 하트 모형을 꽂아 놓은 모습의 천연 가습기다.

양모에 젖어든 물이 자연스럽게 증발하는 원리를 이용했기 때문에 노인과 학생, 환자들이 전기 없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을 인정받아 '굿 디자인' 인증 마크를 받게 됐다.

배 교수팀은 10월말 도쿄(東京)에서 열리는 '국제 도쿄 디자인 쇼'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다.

일본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 기업 및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국제 4대 공모전 중 하나다.

배 교수는 "우리 팀의 디자인 철학인 '나눔'을 반영하기 위해 '러브 팟'을 나눔의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 모양으로 만들었다"며 "제품을 판매해 얻은 2억여원도 어려운 청소년의 장학금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9.9.29

"원각사비는 원래 연못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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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사비는 원래 연못에 있었다"사진연구가 정성길씨 주장

탑골공원 안 원각사비가 원래는 연못 안에 있었으나 후에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바뀌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 사진연구가인 정성길씨가 제공한 2장의 사진에 따르면 1900년이나 1903년 무렵 프랑스 선교사가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에는 원각사비의 귀부(龜趺. 거북 모양 받침대)의 다리가 물 속에 잠겨 있다.

그러나 정씨가 1907~1919년 찍혔다고 주장하는 사진에는 원각사비가 물과는 완전히 고립된 채 현재와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씨는 "원래 거북이는 물과 함께 있을 때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가져온다는 구전이 있어 원각사비를 연못 속에 놓으려 했지만, 일제가 이를 중단시킨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2009.9.30

홍익대 '아트ㆍ디자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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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홍익대에 미술과가 생긴 지 60주년을 기념하는 미술 축제가 열린다.

홍익대는 다음달 12~25일 홍대 서울 캠퍼스와 홍대 앞 거리에서 '홍익 아트ㆍ디자인 페스티벌'을 연다고 30일 말했다.

그동안 홍대 미술 계열 구성원들이 전공별로 진행하던 작품전과 졸업전, 동문전, 학술제 등이 축제 기간에 한꺼번에 열린다.

또 홍대 홍문관 2층 전시장에서는 미대 동문과 전ㆍ현직 교수 등 400여 명의 작품 700여 점을 아트페어 형식으로 100만원대에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이밖에 12일에는 오광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과 안귀숙 문화재청 문화재감정관, 김이순 홍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현대미술사에서 홍대 미대 출신들의 성과를 되짚어보는 심포지엄이 마련된다.

-연합뉴스 2009.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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